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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로스트아크가 오픈을 하였습니다. 이모저모 여러가지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겜린이입니다. :)

 

많은 분들이 기다리고 기다렸던 그 게임! 바로 로스트아크가 어제 드디어 출시를 하였습니다. 첫 출시를 하자마자 '로스트아크 인벤' 이라는 키워드가 네이버 실검 1위까지 올라갔었고 오픈베타가 시작하자마자 홈페이지와 게임이 역시나 터져버리는 현상이 발생했습니다. ㅋㅋ 우리나라 게임의 한계인가 싶기도 합니다.

 

아무튼 이렇게 서버와 홈페이지까지 터질 만큼 많은 사람들의 높은 관심을 보였던 로스트아크에 대해서 벌써부터 많은 말들이 오고가고 있습니다. 바로 ... 과금유도 캐쉬템들 때문이죠~

 

로스트아크의 개발사인 스마일게이트 RPG가 과거 행보가 좋지 않았다고 하더라도 무려 7년 이상 애정을 가지고 만든 게임에 장난질(?)을 할 거라는 생각을 한 사람은 많이 없었을겁니다. 겜린이도 역시 그랬구요..

 

 

 

 

그러나 역시나가 역시나일까요? 로스트아크 오픈을 하자마자 상상도 하지 못했던 캐쉬템들을 인게임에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뭐 어느정도의 캐쉬템은 당연히 나올 것이라 생각했고 이해할 것이라고 스스로 다짐했지만, 비록 마일리지로 구매를 하는 것이지만 과금을 무려 200만원어치를 해야지만 얻을 수 있는 캐쉬템이 있었습니다.

 

뭔가 대단한 유료템인가 싶어서 확인해보았는데, 달랑 탈 것 하나.. 200만원이라는 현금이 아무렇지 않은 것이라 생각하는 것일까요? 아니면 단순하게 과금을 해서 마일리지를 적립하는 형식으로 생각을 했떤걸까요?

 

어느정도는 게임사의 수익을 위해서 이해는 하지만, 오픈 첫날 이런 캐쉬템을 출시했다는 것 자체가 굉장히 충격적이었습니다. 언제까지 이렇게 어깨춤을...아니..아니지.. 혼돈의 카오스... 이것도 아닌데... 아무튼 이런 정신 없는 상황을 만들 것인지 벌써부터 로스트아크의 앞날이 걱정되기 시작합니다.

 

 

 

 

오른 첫날 여러가지 이슈로 인해서 시끌시끌하였으니, 스마일게이트 측에서는 유저들의 의견을 수렴하여서 조금은 과금요소를 수정하지 않을까 라는 일말의 기대감을 걸어봅니다.

 

아무리 이익을 위해서 게임을 만들고 서비스하며, 1000억 이상의 개발비를 들였다고 하지만, 오픈 첫날부터 이렇게 대노혹 과금유도 형식의 캐쉬템을 즐비하게 내놓는 것은 개인적으로는 좀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얼마나 기대하고 고대했던 게임인데요 .. ㅠㅠ 제발 운영에서 망하지 마시고 갓겜으로 오래오래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로스트아크 정말정말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이상, 겜린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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